우리은행 (000030) 공시 - 일괄신고추가서류

일괄신고추가서류 2024-03-12 16:21:00

출처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653


일괄신고추가서류



금융위원회 귀중 2024년 03월 12일



회       사       명 :

(주) 우리은행
대   표     이   사 :

조 병 규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회현동 1가)

(전  화) 02-2002-3000

(홈페이지) http://www.wooribank.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팀 장       (성  명)  현 정 호

(전  화) 02-2002-3269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주)우리은행 제240313회 무기명식 무보증 고정금리부 이표채권 (30,000,000)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300,000,000,000


일괄신고서의 내용과 모집 또는 매출실적

일괄신고서 내용 제출일(효력발생일)

2024년 01월 02일 (2024년 01월 10일)

발행예정기간 2024년 01월 10일 ~ 2024년 12월 31일
발행예정금액(A) 120,000억원
발행예정기간중
모집ㆍ매출 총액
(실제 모집ㆍ매출액)
모집ㆍ매출 일자 모집ㆍ매출금액
2024년 01월 19일 4,300억원
(4,185.62억원)
2024년 01월 30일 500억원
2024년 01월 31일 2,300억원
(2,245.72억원)
2024년 01월 31일 1,600억원
(1,553.28억원)
2024년 02월 01일 3,600억원
2024년 02월 14일 300억원
2024년 03월 07일 4,100억원
2024년 03월 11일 3,500억원
2024년 03월 12일 300억원
2024년 03월 13일
(본 건)
3,000억원

합 계(B)
(실제 모집ㆍ매출액)

23,500억원
(23,284.62억원)
잔  액 (A-B) 96,500억원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일괄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우리은행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산업 특성 및 국내외 시장여건에 따른 사업상 위험요인 내재

은행업은 일반적으로 경기가 상승할 때 자산증대와 수익 창출이 예상되며, 이와 반대로 경기가 하락할 때는 자산 성장이 둔화되면서 수익이 감소하는 등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국내외 금리, 환율, 채권 및 주식가격, 기타 시장 요인의 변동성은 당행의 사업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시스템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다만 가계부채 증가, 부동산 부문 익스포저의 부실위험 확대, 가계 기업의 채무상환부담 증대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위와 같은 상황으로 당행의 사업이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상황을 고려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나.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위험

금융위원회는 금융혁신 및 은행산업의 경쟁 제고를 위해 2018년 12월 24일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추진계획을 밝혔습니다. 이후 2019년 1월 17일 혁신 ICT 기업 등이 34% 지분을 보유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한 인터넷전문은행법이 시행된 후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까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5일 토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신청하여 2021년 10월 5일 출범하였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기존 금융기관들의 상품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기존 시중은행의 추가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수익성 저하 등 부정적 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NIM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위험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입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에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은행의 수익성지표인 NIM(순이자마진)은 2020년말 기준 1.33%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에 들어 코로나19 백신 접종 및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정책 등으로 경기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그에 발맞춰 기준금리도 인상되며 2023년 3분기 기준 국내은행 순이자마진은 1.63%를 기록하였습니다. 더불어 당행의 2023년 3분기말 기준 순이자마진(NIM)도 1.60%를 기록하며 전년말 대비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내외 산업변화와 금리변화 등에 따른 경기변동은 순이자마진(NIM)에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 국내은행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금리변화와 국내외 경제정책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순이자마진 변동과 은행 수익의 변동성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 정부의 규제와 정책 영향에 따른 위험

은행업은 정부의 규제와 더불어 정책적 보호를 받는 핵심 기간산업이자내부산업으로서안정적인 사업기반과 높은 진입장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은행의 이익 중 국내이익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은행은 과거 위기 시마다 금융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정부의 강도 높은 감독과 공적자금 같은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감독당국의 규제와 공익성 등의 정부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바젤III 도입을 통해 유동성 규제비율에 따른 수익성이 악화될 수있습니다. 또한 예대율 규제에 따른 자산구성 및 자금조달구조 수립이 필요하며, 가계부채 종합 대책 및 후속 대응방안 등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정책, 규제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규제에 각별히 유념하여 신중히 검토한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자산건전성 저해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

당행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016년말 0.98%에서 2017년말 0.83%, 2018년말 0.51%, 2019년말 0.40%, 2020년말 0.32%, 2021년말 0.20%, 2022년말 0.19%, 2023년 3분기말 0.22%로 꾸준히 낮아지는 등 우량자산 위주 영업으로 자산건전성의 체질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선제적인 부실채권 매각 및 충당금 적립 등으로 우량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해나갈 계획입니다.

2023년 3분기말 기준 당행의 주요 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 대손충당금적립률,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각각 0.22%, 238.98%, 0.32%로 입니다. 우수한 자산 건전성 지표는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시행에 따른 원금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유예 조치 영향이 반영된것으로 분석됩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차주의 상환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지표상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 부실이 확대 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연체율또한 2022년 이후 상승추세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손충당금 초과 적립 규모와 최종손실위험을 경감시킬수 있는 담보 설정 비율, 연착륙을 유도하는 금융당국의 보수적인 정책 기조등을 감안하면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증대, 높은 금리로 인한 대출수요 감소등으로 외형 성장제한 등 수익성 저하 및 가계부채 및 자영업자 대출의 부실화 우려가 상존하고 있어 건전성 관리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손위험 상승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바젤Ⅲ 제도 하에서 자본적정성 미충족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

2023년 3분기말 BIS기준 총자본비율 16.22%, 기본자본비율 14.26%, 보통주자본비율이 13.55%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경과규정 적용에 따라 자본인정액이 상당 수준 차감되고 있는 점,조건부자본증권의 높은 조달금리 부담,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등이 자본적정성 저하 요인으로 작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당행의 자본적정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다. 명목순이자마진(NIM) 및 대손비용률 상승 등 수익성 악화로 인한 위험

당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17년말 1.47%, 2018년말 1.52%, 2019년말 1.44%, 2020년말 1.33%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하락하다가 2021년말 1.37%, 2022년말 1.59%, 2023년 3분기말 1.60%를 기록하며 반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이자이익 증가와 더불어 비이자이익 증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대손비용 안정화 등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높은 물가에 따른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기조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가 있는만큼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조달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금조달 안정성 위험

당행의 자금조달은 예수금에 대한 의존도가 2023년 3분기말 기준 원화자금 63.76% 수준으로,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차입금 및 사채 등 금융채권을 통한 자금조달은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3분기말 기준 당행의 평균 조달금리는 2.56%로 전기말 대비 0.06%p. 상승하였고, 평균잔액은 406조 9,58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시장 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행의 경우 자금조달의 상당부분을 예수금(원화 및 외화)이 차지하고 있으며, 비중이 높지 않으나 차입금(원화 및 외화)을 통하여 자금조달 또한 이루어지고 있어, 금리의 상승 시 당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에 따른 위험

당행이 속한 금융업종 특성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당행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현재 계류 중인 소송사건과 영업활동 관련 지급보증 등이 존재하며, 2023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소송 현황은 제소가 41건(소송금액 328,748백만원), 피소가 147건(소송금액144,924백만원)으로 현재 계류 중인 소송 사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행은 2023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확정지급 보증한 금액은 8,548,386백만원, 미확정지급보증금액이 4,255,611백만원, 기업어음 매입약정 등 금액이 634,068백만원이 존재합니다. 향후 소송 및 지급보증 등 결과에 따라 당사의 평판 및 수익성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가. 금번 발행되는 당행의 무보증사채는 상장채권으로 환금성에 제약은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사채는 한국기업평가 및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A등급을 받았습니다.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또한, 본 사채는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당행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당행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의 요약


회차 : 240313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무보증사채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전자등록)
총액
30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300,000,000,000
발행가액 300,000,000,000 이자율 3.65
발행수익률 3.65 상환기일 2025년 03월 13일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주) 우리은행 (사채)관리회사 (주) 우리은행
신용등급
(신용평가기관)
AAA(한국신용평가)
/AAA(한국기업평가
/AAA(NICE신용평가)
비고 -
인수(주선) 여부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
인수(주선)인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하나증권 30,000,000 300,000,000,000

40,000,00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4년 03월 13일 2024년 03월 13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300,000,000,000
발행제비용 162,220,000
보증을
받은 경우
보증기관 - 담보 제공의
경우
담보의 종류 -
보증금액 - 담보금액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
관계
매출전
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
보유증권수
- - - - -
【파생결합사채
해당여부】
기초자산 옵션종류 만기일
N - - -
【기 타】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편의상 전자등록금액 일만원권을 기준으로 수량을 기재하였습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우리은행 제28회-03-이표01-갑-13

[회  차 : 240313]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구 분

무기명식 무보증 선순위 고정금리부 이표채권

전자등록총액

30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3.65

모집 또는 매출가액

각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

모집 또는 매출총액

30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율

연리이자율(%)

3.65

변동금리부사채

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
 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 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 기한

2024년 06월 13일, 2024년 09월 13일, 2024년 12월 13일, 2025년 03월 13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신용평가(주) /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24년 02월 29일 / 2024년 02월 29일 / 2024년 02월 29일 

평가결과등급

AAA / AAA / AAA

대표주관회사

하나증권(주)

상환방법
 및 기한

상 환 방 법

사채의 원금은 2025년 03월 13일에 일시 상환합니다. 다만 만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진 해당일수에 대하여 발행당시의 표면금리로 단리 계산한 이자를 지급합니다. 다만 변동금리부채권의 경우에는 최종 이표구간에 적용한 표면금리로 계산하여 지급합니다. 위 기일에 원금상환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우리은행 여신규정의 연체이율(은행계정)을 적용합니다.

상 환 기 한

2025년 03월 13일

납 입 기 일

2024년 03월 13일

전자등록기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
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우리은행

회사고유번호

00254045

기 타 사 항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2. 공모방법


본 사채는「일반공모」방식으로 모집하였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공모가격 결정방법은 당행과 대표주관회사의 협의에 의한 확정가 지정방법입니다. (수요예측 미실시)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청약방법

(1)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고 기명날인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서 청약합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총액의 100%를 기관투자자(이하 인수규정 제2조 제8호 의한 기관투자자로 한다. 이하 같다.)에게 우선배정하며, 청약 미달된 경우에 한하여 일반청약자(기관투자자 외의 투자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배정합니다.    
(3) 청약당일의 영업개시시간 이후 15시까지 접수된 것에 한하여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배정합니다.
1) 기관투자자 : 기관투자자의 청약을 집계하여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 배정합        니다.
2) 일반청약자 : 기관투자자 배정 후 잔액이 발생한 경우 그 잔액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배정합니다.
  ㉠ 총 청약건수가 매출총액을 최저청약단위(10만원)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는 경우    에는 추첨에 의하여 최저청약단위(10만원)를 청약자에게 배정합니다.

   ㉡ 총 청약건수가 매출총액을 최저청약단위(10만원)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청약자의 청약금액에 관계없이 최저청약단위(10만원)를 우선배정하고,      최저청약단위(10만원)를 초과하는 청약분에 대하여는 그 초과 청약금액에 비례하     여 최저청약단위(10만원)로 안분배정합니다.

(4) 상기의 방법으로 배정 후 잔액이 발생할 경우 그 잔액에 대하여는 선착순으로 배정할 수 있습니다.
(5)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인을하여야 합니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6) 본사채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① 교부장소 : 인수단 본ㆍ지점
② 교부방법 : 본사채의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 또는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합니다.
③ 교부일시 : 2024년 03월 12일
④ 기타사항
  a. 본사채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      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     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
  b.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사채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에 의한 투자자 유의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인수단은 본 증권을 취득하려는 자에게 '투자설명서'를 교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인수단의 본ㆍ지점에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신 후 청약하실 수 있으며, 청약 이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못한 경우 청약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단, 동법 제132조 의거 전문투자자와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및 투자설명서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투자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의무가 면제 됩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
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나. 청약단위

최저 청약금액은 1만원으로 하되, 10만원 이상은 10만원 단위로 합니다.

다. 청약기간

청약기간 시 작 일 2024년 03월 13일
종 료 일 2024년 03월 13일


라. 청약증거금

모집 또는 매출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


마. 청약취급장소

본 사채의 인수기관의 본ㆍ지점

바. 납입장소

(주) 우리은행 자금부

사. 상장신청예정일

일괄신고 추가서류가 접수수리된 후 지체없이 상장신청

아. 사채권교부예정일 및 교부장소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사채의 인수]
[240313]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

인수조건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

하나증권(주) 0011346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300,000,000,000 40,000,000 총액인수

합계

-

300,000,000,000 40,000,000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단위 : 억원)

회차

전자등록총액

이자율

만기일

옵션관련사항

240313 3,000 3.65% 2025-03-13 -


■ 당행이 발행하는 제240313회 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고정금리부 이표채권으로서, 본 사채에는 Call-Option이나 Put-Option 등의 조기상환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청구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으며,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며,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 사채모집위탁에 관한 사항 : 해당 사항 없음


Ⅲ. 투자위험요소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투자설명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행이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행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하여서는 안되며, 기타 공시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하여 투자판단을 하여야 합니다.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행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1. 사업위험


가. 산업 특성 및 국내외 시장여건에 따른 사업상 위험요인 내재

은행업은 일반적으로 경기가 상승할 때 자산증대와 수익 창출이 예상되며, 이와 반대로 경기가 하락할 때는 자산 성장이 둔화되면서 수익이 감소하는 등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국내외 금리, 환율, 채권 및 주식가격, 기타 시장 요인의 변동성은 당행의 사업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시스템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다만 가계부채 증가, 부동산 부문 익스포저의 부실위험 확대, 가계 기업의 채무상환부담 증대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위와 같은 상황으로 당행의 사업이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상황을 고려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은행업은 일반적으로 경기가 상승할 때 자산증대와 수익 창출이 예상되며, 이와 반대로 경기가 하락할 때는 자산 성장이 둔화되면서 수익이 감소하는 등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특히 국내외 금리, 환율, 채권 및 주식가격, 기타 시장 요인의 변동성은 당행의 사업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시스템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다만 가계부채 증가, 부동산 부문 익스포저의 부실위험 확대, 가계 기업의 채무상환부담 증대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위와 같은 상황으로 당행의 사업이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상황을 고려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발발로 인한 경제위기로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와 양적완화 정책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2022년 초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곡물 등 원자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며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었습니다. 전쟁 발발 이후 2022년 3월경 국제유가는 배럴당 13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기도 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2022년 6월 미국의 CPI 상승률은 9.1%까지 오르며 1981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미 연준의 파월 의장은 미국의 기록적인 물가상승률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2023년에는 2월 0.25%p., 3월 0.25%p., 5월 0.25%p.로 연속인상하며 3차례 연속 베이비스텝을 단행하였습니다. 2023년 6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 2023년 7월 FOMC에서 0.25%p. 추가 인상 하였고,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시사에도 불구하고, 고용.물가 둔화, 국채금리 급등으로 인한 추가 긴축 필요성이 약화됨에 따라 2023년 9월,11월,12월에 이어 2024년 1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인플레이션이 2%로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확신이 보다 커질 때까지는 정책금리 인하가 적절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하며 당분간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 경제분석국의 2023년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은 연준의 금리인상과 양적긴축 등 공격적 통화 긴축과 국내외 공급망 회복등으로 PCE 물가상승률이 '22.6월 7.1% - '23.12월 2.6%로 하락한 가운데 미국경제는 4분기 3.3%의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 미국 경제는 누적긴축 효과의 소비, 투자 제약, 재정의 경기부양 감소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나 상반기 초과저축 잔존 효과 및 '24년 중반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개시 전망 등으로 연착륙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실업률은 2024년 1월 3.7%로 50년이래 최저수준입니다. 노동공급이 확대되었고 피고용인이 아닌 신규 구인 위주의 노동수요 감소로 실업률의 급격한 상승없이 노동시장 불균형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GDP성장률>
(%, 전기비 연율)

항목

2020

2021 2022 2023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GDP

-5.3

-28.0

34.8

4.2 5.2 6.2 3.3 7.0 -2.0 -0.6 2.7 2.6 2.2 2.1 4.9 3.3
출처: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한국은행 2024년 2월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 중 각각 1.4%, 2.1%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023년 4/4분기 중 내수는 성장기여도가 마이너스인 반면 수출은 예상을 상회함에 따라 전체적으로는 당초 전망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향후에도 내수는 회복이 더디겠으나 수출.설비투자가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는데 힘입어 전반적인 경기는 완만한 개선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년 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유가 불확실성 증대, 환율 상승등으로 지난 전망 수준에 부합하는 2.6%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물가 전망 경로상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국내외 경기흐름, 누적된 비용압력의 영향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상황입니다.

<한국 경제 전망>
(전년동기대비, %)
구  분   2022년 2023년 2024년(e) 2025년(e)
연간 상반 하반(e) 연간(e) 상반 하반 연간 연간
GDP  2.6 0.9 1.8 1.4 2.2 2.0 2.1 2.3
  민간소비 4.1 3.1 0.6 1.8 1.1 2.0 1.6 2.3
  설비투자 -0.9 5.3 -4.0 0.5 2.6 5.7 4.2 3.7
  지식재산생산물투자 5.0 2.9 0.3 1.6 1.5 2.8 2.2 3.3
  건설투자 -2.8 1.8 1.0 1.4 -2.4 -2.9 -2.6 -1.0
  재화수출 3.6 -0.9 6.6 2.9 6.0 3.2 4.5 3.6
  재화수입 4.3 1.9 -3.0 -0.6 0.1 5..4 2.7 3.1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4.02)

국내의 경우 2021년 6월 한국은행 총재의 기준금리 인상 발언이 시작되었으며, 2021년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0.25%p. 인상을 결정하였습니다. 2021년 10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2%를 기록하며 점차 물가상승률이 높아졌으며, 이에 따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기조가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6.3%를 기록하는 등 물가는 계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2022년 7월 및 10월에 빅스텝 인상의 모습을 보이는 등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2023년 1월
0.25% 추가로 인상후 23.2월~24년 2월 금통위에서도 금리를 계속 동결했고, 물가상승률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다 주요국 통화정책과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리스크 등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도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것이 적절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중 금리인하는 어려울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올해 5월 경제 관련 통계에 따라 하반기 통화정책운용 방향이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입니다.

미국경제는 소비를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이며, 향후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양호한 수준의 성장흐름을 지속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동시장도 고용모멘텀이 강한 모습을 보이며 긴장도 완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초과저축이 소진되고 일부 대규모 프로젝트 관련 공장건설이 마무리 되면서 소비와 투자 증가세가 점차 완만해질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 이후에는 금리인하 등으로 성장흐름이 점차 개선될 전망입니다.

유럽의 경우 지난해 4/4분기중 스페인,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독일, 프랑스등이 부진함에 따라 성장이 정체되었으나, 최근 들어서는 제조업 부진이 완화되는 조짐이 나타나는등 경기저점을 지나는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향후 유로경제는 미약한 경기흐름을 이어가다 인플레이션둔화, 양호한 노동시장 상황, 등에 힘입어 소비를 중심으로 점차 개선될 전망입니다. 다만 중동불안 (물류차질, 유가상승 등) 및 독일 공공부문 파업 장기화 등에 따른 하방리스크의 우려도 있습니다. 한편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12월중 소폭 반등하였으나, 기조적 하락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근원물가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중앙은행은 금년중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경제는 부동산 경기부진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정부의 부양조치 등에 힘입어
4% 중반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중국의 주택판매 부진이 심화된 데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내수개선은 더딘 모습을 보였으며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마이너스를 나타내었습니다. 중국정부는 이에 대응하여 부동산시장 지원책을 추가 도입하였으며, 인민은행도 지급준비율 인하, 정책금융 자금지원 등을 통해 유동성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중국경제는 정부의 완화적 재정 및 통화정책에 힘입어 회복흐름을 이어가겠으나 부동산경기 침체 지속, 소비심리 위축등이 내수회복을 제약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주요국의 글로벌 통화긴축 영향으로 당분간 장기 평균에  못 미치는 성장흐름을 보이다가 하반기 이후 주요국 디스인플레이션 지전, 금융여건 완화등으로 점차 개선될전망이나, 국내외 수요부진심화, 유가하락,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정세불안 등 각종 리스크등이 상종되어 당행의 사업도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나.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위험

금융위원회는 금융혁신 및 은행산업의 경쟁 제고를 위해 2018년 12월 24일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추진계획을 밝혔습니다. 이후 2019년 1월 17일 혁신 ICT 기업 등이 34% 지분을 보유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한 인터넷전문은행법이 시행된 후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까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5일 토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신청하여 2021년 10월 5일 출범하였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기존 금융기관들의 상품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기존 시중은행의 추가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수익성 저하 등 부정적 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전문은행(Internet Primary Bank)이란 소수의 영업점 또는 영업점 없이 업무의 대부분을 ATM, 인터넷 등 전자매체를 통해 영위하는 은행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 일반은행과는 고객과의 거래형태, 영업행태, 수익구조, 위험관리, 자본력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하고 2016년 12월 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 (주)케이뱅크를 인가하며 24년만에 은행을 신설 인가 하였고, 추가적으로 2017년 4월에는 (주)카카오뱅크를 최종 인가하였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금융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은행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8년 12월 24일 2개사 이하의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9년 1월 17일 혁신 ICT 기업 등이 34% 지분을 보유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한 인터넷전문은행법을 시행했고, 2019년 3월 말 3개사(키움뱅크, 토스뱅크, 애니밴드스마트은행)로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2019년 5월, 3개사는 신청반려와 부적합 판단으로 예비인가가 불허되었습니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의 입법취지와 혁신성장 정책기조가 퇴색되지 않도록 2019년 7월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재추진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10월 예비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하였으며 2020년 5월 토스뱅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은 상태입니다. 예비인가를 받은 토스뱅크는 ㈜토스혁신준비법인을 설립해 출자, 임ㆍ직원 채용, 전산시스템 구축 등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작업을 진행하였고, 2021년 6월 9일 금융위원회는 토스뱅크의 은행업 본인가를 의결하였습니다. 토스뱅크는 2021년 9월 10일부터 사전신청을 받았으며 2021년 10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개시하였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전문은행이 도입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상품개발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은행권 및 제2금융권의 수신 및 여신금리 조정, 점포축소 가속화, 비대면 채널 투자 확대 등 가격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와 같은 부정적 요인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적지 않은 고객들이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동할 경우 기존 은행산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NIM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 위험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입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하였고,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에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은행의 수익성지표인 NIM(순이자마진)은 2020년말 기준 1.33%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에 들어 코로나19 백신 접종 및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정책 등으로 경기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그에 발맞춰 기준금리도 인상되며 2023년 3분기 기준 국내은행 순이자마진은 1.63%를 기록하였습니다. 더불어 당행의 2023년 3분기말 기준 순이자마진(NIM)도 1.60%를 기록하며 전년말 대비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내외 산업변화와 금리변화 등에 따른 경기변동은 순이자마진(NIM)에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 국내은행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금리변화와 국내외 경제정책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순이자마진 변동과 은행 수익의 변동성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3분기 중 국내 은행의 이자이익은 14.8조원으로 전분기(14.7조원) 대비 0.1조원 증가하였으며, 2023년 1~3분기 기준 국내은행의 총이익(48.8조원) 가운데 이자이익(44.2조원)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순이자마진(NIM)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2023년 3분기 기준 국내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1.63%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이며, 2023년 들어 3분기 연속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있으나, 대출 등 이자수익자산 증가로 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3분기 기준 국내은행의 총자산이익률(ROA), 자기자본이익률(ROE)는 각각 0.58%, 7.87%로 전년 동기(ROA 0.47%, ROE 6.79%) 대비 총자산이익률(ROA)는 0.11%p상승, 자기자본이익률(ROE)는 1.08%p 상승하며 수익성 저하 위험이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국내외 산업변화와 금리변화 등에 따른 경기변동은 순이자마진(NIM)에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 국내은행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금리변화와 국내외 경제정책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순이자마진 변동과 은행 수익의 변동성에 유의하여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현황]
(단위 : 조원, %, %p)

구 분

'22년

  1~3Q

2022년   

'23년

2023년

QoQ

YoY

1Q

2Q

3Q

4Q

1Q

2Q(B)

3Qp(A)

(A-B)

증감률

(C-D)

증감률

이자이익

55.9

40.6

12.6

13.6

14.3

15.4

44.2

14.7

14.7

14.8

0.1

0.1

3.6

8.9

순이자마진(NIM)

1.62

1.59

1.53

1.60

1.63

1.71

1.66

1.68

1.67

1.63

△0.04

  

0.07

  

    예대금리 차이

2.09

2.03

1.93

2.03

2.13

2.26

2.19

2.22

2.20

2.15

△0.05

0.16

       이자수익률(A)1)

3.50

3.23

2.93

3.16

3.57

4.28

4.85

4.81

4.86

4.87

0.01

1.62

       이자비용률(B)2)

1.41

1.19

1.00

1.13

1.44

2.02

2.66

2.60

2.65

2.72

0.07

1.47


주1) 이자수익률 : 원화대출채권 기준 평균금리
주2) 이자비용률 : 원화예수금 기준 평균금리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3.11.21 - '23년 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라. 정부의 규제와 정책 영향에 따른 위험

은행업은 정부의 규제와 더불어 정책적 보호를 받는 핵심 기간산업이자 내부산업으로서안정적인 사업기반과 높은 진입장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은행의 이익 중 국내이익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은행은 과거 위기 시마다 금융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정부의 강도 높은 감독과 공적자금 같은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감독당국의 규제와 공익성 등의 정부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바젤III 도입을 통해 유동성 규제비율에 따른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예대율 규제에 따른 자산구성 및 자금조달구조 수립이 필요하며, 가계부채 종합 대책 및 후속 대응방안 등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정책, 규제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규제에 각별히 유념하여 신중히 검토한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은행은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간 중개기관으로서 예금, 대출, 지급결제, 자산관리 등의 업무를 통해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다른 산업의 생산활동 증대에 따라 발생하는 금융수요와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산업입니다.또한 국가경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산업으로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외환위기처럼 국가 차원의 중대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은행업의 위기 때마다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도 높은 지원을 받아 온 핵심 국가 기간산업입니다.

이러한 산업의 높은 중요도로 인하여 신규 진입시 은행법에 의하여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등 여느 산업보다 정부의 규제와 보호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기업과 달리 수익성뿐만 아니라 공공성도 강조되고 있으며, '상법' 및 '은행법' 이외에 '외국환거래법',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예금자보호법',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등의 여러 법령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제도적 환경요인에 의해 수익성과 성장성이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최근 은행업은 과거와 달리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어 국내와 더불어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도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전세계 금융산업의 규제환경이 급변하여 왔으며, 금융위기 이후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 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를 중심으로 글로벌 규제체계가 개편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바젤Ⅰ, 바젤Ⅱ에 이어 2013년 12월부터 바젤Ⅲ 중 자본규제가 순차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자기자본 및 자산건전성 강화를 중점으로 자본의 질적 강화, 레버리지비율 규제, 유동성비율 규제 등이 도입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에도 국제기준 이행에 대한 요구가 계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와 같이 바젤III 도입에 따른 유동성 규제비율에 따른 수익성 약화 위험 등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규제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투자자들께서는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규제를 주의 깊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가. 자산건전성 저해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

당행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016년말 0.98%에서 2017년말 0.83%, 2018년말 0.51%, 2019년말 0.40%, 2020년말 0.32%, 2021년말 0.20%, 2022년말 0.19%, 2023년 3분기말 0.22%로 꾸준히 낮아지는 등 우량자산 위주 영업으로 자산건전성의 체질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선제적인 부실채권 매각 및 충당금 적립 등으로 우량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해나갈 계획입니다.

2023년 3분기말 기준 당행의 주요 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 대손충당금적립률,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각각 0.22%, 238.98%, 0.32%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수한 자산 건전성 지표는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시행에 따른 원금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유예 조치 영향이 반영된것으로 분석됩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차주의 상환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지표상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 부실이 확대 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연체율또한 2022년 이후 상승추세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손충당금 초과 적립 규모와 최종손실위험을 경감시킬수 있는 담보 설정 비율, 연착륙을 유도하는 금융당국의 보수적인 정책 기조등을 감안하면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증대, 높은 금리로 인한 대출수요 감소등으로 외형 성장제한 등 수익성 저하 및 가계부채 및 자영업자 대출의 부실화 우려가 상존하고 있어 건전성 관리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손위험 상승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행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016년말 0.98%에서 2017년말 0.83%, 2018년말 0.51%, 2019년말 0.40%, 2020년말 0.32%, 2021년말 0.20%, 2022년말 0.19%, 2023년 3분기말 0.22%로 꾸준히 낮아지는 등 우량자산 위주 영업으로 자산건전성의 체질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선제적인 부실채권 매각 및 충당금 적립 등으로 우량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해나갈 계획입니다.

2023년 3분기말 기준 당행의 주요 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 대손충당금적립률, 총대출채권 연체율은 각각 0.22%, 238.98%, 0.32%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수한 자산 건전성 지표는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시행에 따른 원금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유예 조치 영향이 반영된것으로 분석됩니다. 연이은 금리인상으로 차주의 상환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지표상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 부실이 확대 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연체율또한 2022년 이후 상승추세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손충당금 초과 적립 규모와 최종손실위험을 경감시킬수 있는 담보 설정 비율, 연착륙을 유도하는 금융당국의 보수적인 정책 기조등을 감안하면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증대, 높은 금리로 인한 대출수요 감소등으로 외형 성장제한 등 수익성 저하 및 가계부채 및 자영업자 대출의 부실화 우려가 상존하고 있어 건전성 관리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손위험 상승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행 자산건전성 현황]

  (단위 : 백만원, %, %p)
구       분  2023년 3분기
(제190기 3분기)
2022년(제189기) 2021년(제188기)
 총 여 신        303,910,401         295,685,295         288,099,068 

기업        170,918,586         161,815,298         149,278,411 
가계        132,991,815         133,869,997         138,820,657 
고정이하여신             677,361              552,306              578,614 

고정이하여신비율 0.22 0.19 0.20
기업             461,988              376,051              416,474 
0.27 0.23 0.28
가계             215,373              176,255              162,140 
0.16 0.13 0.12
무수익여신             645,548              470,145              525,708 
    무수익여신비율 0.21 0.16 0.18

기업             430,192              294,025              363,568 
0.25 0.18 0.24
가계             215,356              176,119              162,140 
0.16 0.13 0.12
대손충당금적립률(A/B) 238.98 263.43 205.50

무수익여신산정대상
기준 제충당금 총계(A)
          1,618,727     1,454,953           1,189,015 
고정이하여신(B)             677,361              552,306              578,614 
연체율 총대출채권 기준
(계절조정후)
0.32
(0.34)
0.22
(0.24)
0.19
( 0.21)
기업대출 기준
(계절조정후)
0.32
(0.36)
0.23
(0.26)
0.20
( 0.23)
가계대출 기준
(계절조정후)
0.32
(0.34)
0.21
(0.23)
0.14
( 0.15)


주1)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료 : 당행 2023년 3분기 분기보고서


나. 바젤Ⅲ 제도 하에서 자본적정성 미충족 가능성으로 인한 위험

2023년 3분기말 BIS기준 총자본비율 16.22%, 기본자본비율 14.26%, 보통주자본비율이 13.55%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경과규정 적용에 따라 자본인정액이 상당 수준 차감되고 있는 점, 조건부자본증권의 높은 조달금리 부담,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등이 자본적정성 저하 요인으로 작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당행의 자본적정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2023년 3분기말 BIS기준 총자본비율 16.22%, 기본자본비율 14.26%, 보통주자본비율이 13.55%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과규정 적용에 따라 자본인정액이 상당 수준 차감되고 있는 점, 조건부자본증권의 높은 조달금리 부담,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등이 자본적정성 저하 요인으로 작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당행의 BIS 자본비율은 2020년 1조원의 유상증자와 바젤III 최종안(신용리스크) 조기 적용으로 자본비율이 단기간에 큰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이후 2021년 및 2022년에는 유동성의 증가로 대출이 확대되며 위험가중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외에 환율 상승, 유가증권 평가 손실등도 자본비율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023년 9월말 기본자본비율은 2022년말 대비 큰폭으로 상승하였는데, 2023년 1월부터 바젤III 시장리스크 및 운용리스크 최종안이 적용으로 위험가중자산 하락 효과가 나타났고, 높은 NIM및 유가증권 평가 손실 회복 등 우수한 수익성을 바탕으로한 자본이 증가하였습니다.

당행은 자본적정성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본규제의 단계적 강화에 따른 실질적인 부담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보유하고 있는 대출자산의 건전성이 저하될 경우 대손비용 부담으로 인한 자기자본 감소 우려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당행의 자본적정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제190(당)기 3분기말(*) 제189(전)기말
위험가중자산(RWA) 신용위험가중자산 155,931,595 145,358,395
시장위험가중자산 4,533,819 8,416,430
운영위험가중자산 15,789,890 13,657,389
총위험가중자산 176,255,304 167,432,214
BIS기준 자기자본 보통주자본 23,874,970 21,236,314
기타자기자본 1,254,938 1,652,687
보완자본 3,465,727 3,230,135
자기자본 합계 28,595,635 26,119,136
BIS자기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13.55%

12.68%

기본자본비율 14.26%

13.67%

총자본비율 16.22%

15.60%

(*) 당분기말 자기자본비율은 잠정치 입니다.


출처: 당행 2023년 3분기 분기보고서


다. 명목순이자마진(NIM) 및 대손비용률 상승 등 수익성 악화로 인한 위험

당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17년말 1.47%, 2018년말 1.52%, 2019년말 1.44%, 2020년말 1.33%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하락하다가 2021년말 1.37%, 2022년말 1.59%, 2023년 3분기말 1.60%를 기록하며 반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이자이익 증가와 더불어 비이자이익 증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대손비용 안정화 등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높은 물가에 따른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기조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가 있는만큼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17년말 1.47%, 2018년말 1.52%, 2019년말 1.44%, 2020년말 1.33%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하락하다가 2021년말 1.37%, 2022년말 1.59%, 2023년 3분기말 1.60% 를 기록하며 반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이자이익 증가와 더불어 비이자이익 증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대손비용 안정화 등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높은 물가에 따른 각국 중앙은행들의 긴축기조로 인해 경기둔화 우려가 있는만큼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행 수익성]
구 분 2023년 3분기 2022년 2021년 2020년

당기순이익

2,298,000백만원 2,903,409백만원 2,385,106백만원

1,370,305백만원

순이자마진(NIM) 주1)

1.60% 1.59%

1.37%

1.33%

총자산순이익율(ROA) 주2)

0.69% 0.66%

0.60%

0.37%

자기자본순이익율(ROE) 주2)

11.91% 11.71%

9.92%

5.95%

주1) 개별재무제표 기준
주2) 연결재무제표 기준
출처 :  당행 2023년 3분기 분기보고서


2022년말 이후 수출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소비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은행위기 문제, 장기화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앞을 알수없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등의 외부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제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행의 2023년 3분기말 ROA 0.69%, ROE 11.91%로 각각 전기말 대비 0.02%p, 0.3%p 상승하였습니다.

당행의 전반적인 자산건전성 지표는 경쟁 은행 대비 열위했으나, 적극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 노력으로 1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 대손비용률은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중입니다.  다만, 최근  경기둔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계 및 기업부문의 부채상환능력이 약화되고 있어 투자자께서는 대손비용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부문별 수지상황]

(단위 : 억원)
(단위 : 억원)
구분 2023년 3분기
(제190기 3분기)
2022년
(제189기)
2021년
(제188기)
이자부문 이자수익 135,601 127,424 84,340

예치금이자 3,659 2,191 417
유가증권이자 13,857 12,086 7,289
대출채권이자 117,825 112,938 76,517
기타이자수익 259 209 117
이자비용 79,429 53,247 25,120

예수금이자 62,227 40,364 18,542
차입금이자 8,097 4,693 1,966
사채이자 6,636 6,325 4,151
기타이자비용 2,468 1,865 461
소계 56,172 74,177 59,220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7,080 10,060 9,793
수수료비용 1,558 2,215 1,838
소계 5,522 7,845 7,955
신탁부문 신탁업무운용수익 1,156 1,448 1,290
중도해지수수료 8 12 106
신탁업무운용손실 26 34 29
소계 1,139 1,425 1,367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156,825 247,623 147,591

유가증권관련수익 2,882 2,470 2,479
외환거래이익 7,763 13,776 5,519
충당금환입액 183 129 116
파생금융상품관련이익 142,626 226,220 134,239
기타영업잡수익 3,371 5,028 5,238
기타영업비용  163,348 254,092 149,339

유가증권관련손실 2,418 5,038 1,913
외환거래손실 10,941 10,729 3,632
기금출연료 3,242 4,021 3,680
대손상각비 5,265 4,592 2,262
지급보증충당금전입액 6 99 19
파생금융상품관련손실 136,319 221,860 132,009
기타영업잡비용 5,159 7,753 5,823
소계 (6,524) (6,469) (1,748)
부문별이익합계 56,310 76,979 66,794
판매비와관리비 25,875 39,147 36,067
영업이익 30,435 37,832 30,727
영업외수익 1,729 2,473 2,589
영업외비용(△) 1,530 1,678 1,563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0,635 38,627 31,753
법인세비용 7,654 9,593 7,902
당기순이익 당기순이익 합계 22,980 29,034 23,85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22,898 28,922 23,755
비지배지분
82 112 96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주2) 금액이 음(-)의 금액인 경우 괄호()안에 금액을 기재하였습니다.


라. 조달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금조달 안정성 위험

당행의 자금조달은 예수금에 대한 의존도가 2023년 3분기말 기준 원화자금 63.76% 수준으로,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차입금 및 사채 등 금융채권을 통한 자금조달은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3분기말 기준 당행의 평균 조달금리는 2.56%로 전기말 대비 0.06%p. 상승하였고, 평균잔액은 406조 9,58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시장 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행의 경우 자금조달의 상당부분을 예수금(원화 및 외화)이 차지하고 있으며, 비중이 높지 않으나 차입금(원화 및 외화)을 통하여 자금조달 또한 이루어지고 있어, 금리의 상승 시 당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행의 자금조달은 예수금에 대한 의존도가 2023년 3분기말 기준 원화자금 63.76% 수준으로,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차입금 및 사채 등 금융채권을 통한 자금조달은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3분기말 기준 당행의 평균 조달금리는 2.56%로 전기말 대비 0.06%p. 상승하였고, 평균잔액은 406조 9,587억원으로 전기말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 은행계정 】    

(단위 : 백만원, %)
 구분 조달항목 2023년 3분기(제190기 3분기) 2022년(제189기) 2021년(제188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예수금부금 259,473,108 2.70 63.76  260,268,247 1.42 64.63 247,182,494 0.80 68.14
양도성예금 10,694,759 3.79 2.63  5,263,025 2.19 1.31 2,857,764 0.95 0.79
원화차입금 8,511,207 2.45 2.09  10,032,259 1.45 2.49 10,005,559 0.77 2.76
원화콜머니 1,374,179 3.42 0.34  490,885 1.69 0.12 336,242 0.60 0.09
기         타 22,367,325 3.78 5.50  26,647,516 2.40 6.62 23,758,884 1.67 6.55
소         계 302,420,578 2.82 74.31  302,701,932 1.52 75.17 284,140,943 0.87 78.33
외화자금 외화예수금 30,662,786 3.07 7.53  28,840,923 1.12 7.16 22,972,746 0.20 6.33
외화차입금 11,375,075 4.59 2.80  10,670,903 1.69 2.65 6,806,027 0.42 1.88
외화콜머니 738,292 5.01 0.18  559,816 1.88 0.14 435,927 0.12 0.12
외 화 사 채 5,286,157 6.52 1.30  4,625,240 3.15 1.15 3,946,276 1.43 1.09
기         타 842,039 6.77 0.21  1,044,685 3.00 0.26 816,878 0.09 0.23
소         계 48,904,350 3.89 12.02  45,741,568 1.51 11.36 34,977,854 0.38 9.64
기타 자 본 총 계 24,491,794 - 6.02  23,743,018 - 5.90 23,612,506 - 6.51
충   당   금 476,355 - 0.12  465,595 - 0.12 451,774 - 0.12
기         타 30,665,656 - 7.54  30,057,290 - 7.46 19,587,281 - 5.40
소         계 55,633,804 - 13.67  54,265,902 - 13.48 43,651,561 - 12.03
합계 406,958,732 2.56 100.00 402,709,402 1.32 100.00 362,770,358 0.72 100.00

주1) 예수금 = 원화예수금 - 예금성타점권 - 지준예치금 - 은행간조정자금(콜론)
    *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은행간조정자금(콜머니)
    * 이자율산출을 위한 이자는 예금 및 부금이자와 예금보험료 합계임
주2) 외화예수금 = 외화예수금 + 역외외화예수금
주3) 외화차입금 = 외화차입금 + 외화수탁금 + 역외외화차입금
주4) 외화사채 = 외화사채 + 역외외화사채
주5) 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

【 신탁계정 】

(단위 : 백만원, % )
구분 조달항목 2023년 3분기(제190기 3분기) 2022년(제189기) 2021년(제188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비용성 금전신탁  52,782,462     3.80     67.27     48,997,007  1.80 64.20    43,387,904  1.57 62.63
차입금   -         -       -  - - - - - -
소   계    52,782,462     3.80   67.27     48,997,007  1.80 64.20    43,387,904  1.57 62.63
무비용성 재산신탁    25,107,548         -   32.00     26,873,491         -  35.21    25,625,188  - 36.99
특별유보금          40,133         -       0.05          40,701         -  0.05         40,653   - 0.06
기    타        530,065         -      0.68        406,690         -  0.53       227,381   - 0.33
소     계    25,677,746         -   32.73     27,320,882         -  35.80    25,893,222   - 37.37
합계    78,460,208         -  100.00     76,317,889         -  100.00 69,281,126   - 100.00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들은 양적 완화 및 유동성 공급정책을 실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곡물, 유가 등 원자재 공급에 차질이 있었으며 이는 물가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2022년 6월 미국 CPI 상승률이 9.1%, 2022년 7월 한국 CPI 상승률이 6.3%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들은 기준금리 인상기조를 이어갔습니다. 2022년 1월 0.25%였던 미국 기준금리는 연속 인상되며 2023년 7월 FOMC에서 0.25%p. 추가 인상 하였고, 9월, 11월, 12월, 2024년 1월 동결에 이어서 2024년 2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물가상승률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다 주요국 통화정책과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리스크 등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도 점검해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것이 적절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중 금리인하는 어려울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올해 5월 경제 관련 통계에 따라 하반기 통화정책운용 방향이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입니다.

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시장 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행의 경우 자금조달의 상당부분을 예수금(원화 및 외화)이 차지하고 있으며, 비중이 높지 않으나 차입금(원화 및 외화)을 통하여 자금조달 또한 이루어지고 있어, 금리의 상승시 당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에 따른 위험

당행이 속한 금융업종 특성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당행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현재 계류 중인 소송사건과 영업활동 관련 지급보증 등이 존재하며, 2023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소송 현황은 제소가 41건(소송금액 328,748백만원), 피소가 147건(소송금액144,924백만원)으로 현재 계류 중인 소송 사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행은 2023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확정지급 보증한 금액은 8,548,386백만원, 미확정지급보증금액이 4,255,611백만원, 기업어음 매입약정 등 금액이 634,068백만원이 존재합니다. 향후 소송 및 지급보증 등 결과에 따라 당사의 평판 및 수익성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행은 현재 계류 중인 소송사건과 영업활동 관련 지급보증 등이 존재하며, 2023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소송 현황은 제소가 41건(소송금액 328,748백만원), 피소가 147건(소송금액144,924백만원)으로 현재 계류 중인 소송 사건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나, 판결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우발채무 등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소송가액 100억원 이상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여신 사후관리 및 세무관련 소송, 금융기관 공동(채권단 공동)소송, 사기 소송, 실질적인 당사자가 당행이 아닌 소송은 제외하였습니다.

(1) 원고인 사건
1) 채권매매대금 제소 소송

구분 내용
소제기일  2017. 5. 30.
소송 당사자 - 원고 : ㈜우리은행
- 피고 : ○○○○○은행 외 8
소송의 내용 - 당행은 차주 ○○○○○○㈜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탈퇴하면서 당행이 이의유보한 금액을 제외한 손익정산금 및 채권매매대금 수령
- 당행은 채권금융기관들 상대로 이의유보한 손익 및 채권매매대금 재정산 청구 소송 제기  
소송가액  1,294억원 (소가 일부(51억) 청구 후 '20년 4분기 중 1,294억원으로 청구취지 확장)
진행상황  3심 진행 중(1, 2심 당행 일부 승소)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상고심에서 당행 주장 추가 인용시 파기환송 후 판결금 추가 수령 가능


2) 손해배상 제소 소송

구분 내용
소제기일  2022. 1. 18
소송 당사자 - 원고 : ㈜우리은행
- 피고 : ○○투자증권㈜ 외 1
소송의 내용  - 당행이 판매한 라임무역금융펀드에 손실이 발생하였고, 당행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의 분쟁조정안을 수용하여 해당 펀드에 가입한 고객들의 투자금 전액 반환
- 당행은 투자금 반환에 따른 손해보전 위해 ○○투자증권㈜ 등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소송가액  약 647억원
진행상황  1심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행 청구 전부 인용시 판결금 약 647억원 수령 가능


3) 투자광고 등 관련 과태료 이의 재판

구분 내용
소제기일
(이의신청일)
 2020. 5. 22. (금융위원회에 이의신청서 제출일)
소송 당사자
(신청 당사자)
- 신청인(위 반 자) : ㈜우리은행
- 피신청인(부과기관) : 금융위원회
소송의 내용
(신청 내용)
 피신청인은 2020. 3. 25. 신청인에게 자본시장법상 투자광고 관련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19,710,000,000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하였으나, 신청인은 이에 대해 이의신청주1)을 하였음
소송가액
(이의 신청 과태료액)
 과태료 금액 : 197억원
진행상황  약식재판주2) 진행 중
향후 재판일정
및 대응방안
 소송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재판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행 신청 인용시 과태료 취소 내지 감액 가능

주1) 질서위반행위규제법상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이의제기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처분은 그 효력을 상실하게 되고, 이후 법원에서 과태료 부과 여부나 부과금액이 결정됩니다.
주2) 본건은 비송사건으로 약식재판 절차로 진행 중입니다.

4) 고액현금거래 보고의무 관련 과태료 이의 재판

구분 내용
소제기일
(이의신청일)
  2020. 5. 29. (금융정보분석원에 이의신청서 제출일)
소송 당사자
(신청 당사자)
- 신 청 인(위반자) : ㈜우리은행
- 피신청인(부과기관) : 금융정보분석원
소송의 내용(신청 내용)   피신청인은 2020. 4. 3. 신청인에게 고액현금거래에 대한 보고 의무 미이행을 이유로 16,543,600,000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하였고, 신청인은 이에 대해 이의신청주)을 하였음
소송가액
(이의 신청 과태료액)
  과태료 금액 : 165억원
진행상황  - 2022.12.7. 1심 법원은 과태료 2,481,540,000원 부과 결정
- 양 당사자 모두 즉시항고, 2023.8.24. 2심 항고 기각 결정
- 피신청인 재항고하여 3심 진행 중

향후 재판일정
및 대응방안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재판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행 신청 인용시 과태료 취소 내지 감액 가능

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상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행정청에 이의제기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처분은 그 효력을 상실하게 되고, 이후 법원에서 과태료 부과 여부나 부과금액이 결정됩니다.


나. 채무보증 현황 

(2) 피고인 사건

- 손해배상청구피소소송

구분 내용
소제기일   2017. 4. 13.
소송 당사자 - 원고 : (주)○○○○씨
- 피고 : ㈜우리은행
소송의 내용   원고, 통화옵션 상품 가입하였다가 손실발생하자 당행이 통화옵션 상품 판매시 적합성원칙 및 설명의무 위반하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소송가액   734억원
진행상황   3심 진행중 (2심 쌍방 기각)
 ※ 1심 당행 일부(86%) 승소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1심 판결금 가지급하였으며, 상고심에서 더 높은 손해배상금 인정할 가능성 낮으므로 추가적인 재무리스크 낮음
- 상고심 결과에 따라 가지급한 판결금을 당행이 일부 회수할 가능성도 있음



나. 채무보증 현황 

연결실체가 제공하고 있는 지급보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제190(당)기 3분기(*) 제189(전)기(*) 제188(전전)기(*)
확정지급보증 


  융자담보지급보증 51,365 39,684 38,897
  인수  499,832 501,921 622,758
  수입화물선취보증  80,424 97,920 111,195
  기타확정지급보증  7,916,765 6,825,448 7,141,110
소  계 8,548,386 7,464,973 7,913,960
미확정지급보증 


  내국신용장관련  217,003 150,075 243,071
  수입신용장관련  2,705,063 3,014,228 3,186,513
  기타미확정지급보증  1,333,545 1,144,498 778,089
소  계 4,255,611 4,308,801 4,207,673
기업어음 매입약정 등 634,068 125,546 791,729
합  계 13,438,065 11,899,320 12,913,362
(*) 당분기말과 전기말 및 전전기말 현재 금융보증 금액이 각각 3,773,519백만원, 3,072,827백만원, 3,885,937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023년 9월말 현재 우리은행의 주요 채무보증(지급보증) 거래현황

(단위 : 백만원)
고객명 보증시작일 보증만료일 계정과목명 지급보증금액 비고
현○○템(주) 2023.04.25 2028.02.14 확정지급보증  428,729  -
(주)프○○○○○프 2015.04.16 2024.04.17 확정지급보증 230,000  -
두○○○○○티(주) 2023.07.17 2026.07.17 확정지급보증 188,003  -
에○○○○주식회사 2023.05.11 2026.05.11 확정지급보증  156,165  -
에○○○○○○○○ 주식회사 2015.06.30 2026.07.02 확정지급보증  147,928  -
에○○○○○○○○ 주식회사 2022.05.10 2025.08.29 미확정지급보증  146,166  -
현○○○○○업(주) 2023.03.29 2025.04.30 확정지급보증  104,271  -
에○○○씨(주) 2023.08.31 2025.05.28 확정지급보증 102,000  -
쿠○○○○사 2023.03.31 2024.04.01 확정지급보증 100,000  -
삼○○○업(주) 2022.10.04 2025.09.16 미확정지급보증  93,769  -
삼○○○업(주) 2022.05.09 2024.12.31 확정지급보증  92,827  -
삼○○○업(주) 2022.10.04 2025.09.16 미확정지급보증  92,693  -
삼○○○업(주) 2022.09.22 2025.03.17 미확정지급보증 90,966  -
에○○○○○○○○ 주식회사 2021.12.13 2024.05.31 확정지급보증  89,711  -
현○○○○○업(주) 2022.02.25 2025.06.16 확정지급보증  79,407  -
현○○○○○업(주) 2022.02.25 2025.08.18 확정지급보증 79,231  -
(주)한○ 2022.12.30 2026.05.30 미확정지급보증 75,557  -
(주)우○○○템 2023.08.25 2024.12.31 확정지급보증   75,524  -
(주)교○○○프 2023.05.10 2024.05.10 확정지급보증  74,588  -
에○○○○○○○○ 주식회사 2021.04.01 2024.03.28 확정지급보증   68,585  -

주) 확정/미확정지급보증금액 기준 상위 20개 계좌, 공공 및 기타대출 제외

다. 채무인수약정 현황 
채무인수약정 현황은 본 보고서 [ III.재무에 관한사항 / 3.연결재무제표 주석] 및 [5.재무제표 주석]의 '주석44.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그 밖의 우발채무 등
충당부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3년 3분기
(제190기 3분기)
2022년(제189기) 2021년(제188기)
지급보증충당부채주1)
76,919 73,743 67,703
미사용약정충당부채 76,346 55,077 52,432
기타충당부채주2)
295,499 262,502 300,492
복구충당부채 84,386 75,202 74,193
순확정급여부채(자산) (298,226) (285,352) (10,347)
합 계 234,924 181,172 484,473
주1) 지급보증충당부채에는 금융보증부채가 당기말과 전기말 및 전전기말 현재 각각 51,764백만원, 45,203백만원, 46,158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2) 기타충당부채는 소송충당부채 및 손실보전충당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그 밖의 우발채무 등은 본 보고서 [III.재무에 관한 사항/3.연결재무제표 주석]의
  '주석44.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사고 발생 관련하여 2022년 4월 28일, 5월 30일 및 6월 10일 당행 홈페이지 - 기타 공시란에 아래와 같이 정정 공시하였습니다.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당행의 평판 및 수익성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양식


3. 기타 투자위험

가. 금번 발행되는 당행의 무보증사채는 상장채권으로 환금성에 제약은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급변하고 있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사채는 한국기업평가 및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A등급을 받았습니다.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또한, 본 사채는 금융기관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당행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당행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주관회사

구 분 증 권 회 사
회 사 명 고 유 번 호
대표주관회사 하나증권(주) 00113465


2. 분석의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하나증권(주)는『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 5항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채무증권의 인수업무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와 관련하여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하나증권(주)는 '모범규준' 제3조 제5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채무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채권의 특성 및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여부,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내부의 의사결정을 거쳐 기업실사 수준을 체크리스트 방식으로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본 채무증권은 내부 규정상 기업실사를 체크리스트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이에 발행회사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실적,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마련한 기업실사 방법 및 절차에 따라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대표주관회사가 기업실사과정을 통해 발행회사인 ㈜우리은행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 뿐이므로, 이로 인해 본 사채의 대표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 건 무보증사채 공모 투자여부에 관한 경영 및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내용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 예측치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평가 일정 

구 분  일 시
기업실사 일자 2024년 03월 08일 ~ 2024년 03월 12일
인수계약 체결일자 2024년 03월 12일
일괄신고서 제출일자 2024년 01월 02일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자 2024년 03월 12일
청약 및 배정일자 2024년 03월 13일


4. 기업실사 참여자 


가. 평가회사 (하나증권(주))의 (주)우리은행 실사 참여자

부  서  성   명   직 책  실사업무 분장  주요 경력 
채권금융실 이병철 실장 기업실사 총괄 기업금융업무 등 15년
채권금융실 박미란 부장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기업금융업무 등 16년
채권금융실 박현정 차장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기업금융업무 등 16년


나. 발행회사((주)우리은행) 담당자

성     명 부서 직 책 담당업무 
김진호 자금부 차 장 은행채 발행 업무
강한나 자금부 과 장 은행채 발행 업무


5. 기업실사

가. 기업실사 항목 (체크리스트) 

신고서 주요내용 점검사항 결과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본 채권의 발행을 위한 적법한 승인을 득하였는지 여부
(정관의  발행 근거, 이사회 결    의 여부, 기타 발행에 위법한     내용이  있는지 여부)
내용 확인해 본 결과 특이사항 없음
(이사회 결의일 : 2023년 12월 15일,
일괄신고서 제출일 : 2024년 01월 02일)
- 상장여부 : 2024년 03월 13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신청할 계획입니다.
- 등록발행여부 : 2024년 03월 13일 한국예탁
  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할 계
  획입니다.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본 채무증권의 만기, 이자율 및 기타 옵션 등의 여부 본 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고정금리부 이표채권으로 해당 내용은 본 일괄신고추가서류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위험요소 일괄신고추가서류 III.투자위험요소에 대한 내용 확인

1. 사업의 위험
- 국내의 경기상황에 따른 사      업상 위험요인
- 외형경쟁과 자금조달에 따른    사업위험
- 금융규제 변화에 따른 사업      위험










2. 회사의 위험
- 자산 건전성
- 자본 적정성
- 수익성
- 지주회사체제로의 전환
해당내용을 반영하여 일괄신고추가서류의 "III.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함

1. 사업의 위험
- 국내은행 경영 환경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가계/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상승, PF부실 우려 등으로 인해 높아진 신용위험에 노출될 전망이며,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보수적으로 충당금 적립 및 자본적정성을 제고할 것으로 예상됨. 은행들은 경쟁심화와 성장성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은행부문 강화,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 등을 통하여 성장 추구할 것으로 전망. 은행부문은 기업대출 중심 여신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나, 향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예상에 따른 순이자마진(NIM)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한편, 누증된 고금리부담과 부동산시장 악화로 인한 차주들의 건전성 저하가 지속되면 향후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 있음. 

2. 회사의 위험
- 특이사항없음
- 주요 비율 (2023년 3분기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 0.22%
  자기자본비율 16.22%
 자금의 사용목적 자금의 사용목적 확인 해당 내용 반영하여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
- 운영자금
 경영능력 및 투명성 1.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 반기 결산일) 이후 집행임    원 이상에 해당하는 경영진의    변동 사항

2.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 회사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상        중요한 소송이나 (준)정부기     관으로부터 행정처분, 조사,      세무당국으로부터의 세무감      사 등의 진행 여부

3. 최근 3년간 뇌물수수, 횡령등    의 사건 발생 여부

1.  [표1 참조]



2. 해당내용 본 투자설명서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 가. 중요한 소송사건" 에 기재.
 [표2 참조]



3. 2022년 4월 28일, 5월 30일 및 6월 10일 약 707.8억원 규모의 금융사고(횡령)의 고발 및 가압류 조치의 건 동행 홈페이지 공시 참조
 회사의 개요 1.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이후 신용평가   회사로부터 신용등급 또는 신    용등급전망 등의 변경에 관하    여 통보받은 사실

2. 신용등급에 중대한 영향을 미   치는 사항 중 아직 발표되지      않은 사항 여부 
1. 해당사항 없음





2. 해당사항 없음


 사업의 내용 1. 산업의 급격한 위험증가, 법     령 및 규정의 변경, 또는 산업    내 경쟁양상에 변화를 가져올    만한 요인

2. 최근 1년간 사업내용 또는 확    장 및 투자계획중 중요한 변동   사항











3. 인수합병 또는 자회사 매각      등을 계획하고 있는지 여부












4. 파생상품 계약체결 여부 및      그에 따른 손실 가능성(파생상   품거래 승인 및 통제관련 조직   도표 등)
1. 해당내용 일괄신고추가서류 인수인의 의견   및 투자위험요소에 기재


2-3. 2016년 8월 공적자금위원회는 과점주주     매각 방식 채택을 골자로 하는 민영화 방안
 을 발표. 이후 2016년 12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지분 51.06% 중 29.7%를 IMM PE, 한    국투자증권, 한화생명, 키움증권, 유진자산      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동양생명 등 총 7      개 금융사에 매각하여, 민영화 작업 마무리      됨. 2017년 3분기까지 '2014년 소수지분 매     각'시 낙찰자에게 부여된 콜옵션 2.97% 중 2    .85%가 행사됨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의 2017
 년 3분기 말 기준 잔여지분은 18.52%이며, 2
 017년 12월 3차 콜옵션 행사로 잔여지분은
 18.43%임. 2018년 6월 이사회결의를 통해
 포괄적 주식이전 방식에 의한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주식이전계획을 승인하여
 2018년 11월 7일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
 주회사 설립 인가를 획득, 2019년 1월 11일
 주식이전을 완료하여 (주)우리금융지주를
 설립함. 주식 이전 대상회사는 동행을 비롯
 한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우리프라이
 빗에퀴티자산운용 등 6개사이며, 동 6개사는   금융지주회사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됨. 2021    년 12월 9일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금융  지주 지분 9.3%를 5곳에 매각하는 절차 종결    로 완전 민영화를 이룸. 금융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후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여 종합금융    그룹 체계를 구축할 전망임.

4. 관련내용 확인, 특이사항 없음 [표3 참조]



 재무에 관한 사항 1. 최근 재무제표사항 주요 변동   내용

2. 주요 재무비율의 변동(자본      적정성, 고정이하 여신 비율      등 타사비교)










3. 수익성 비교








1. 특이사항 없음

2. 주요 재무비율 변동
 (1) 고정이하여신비율- 2023년 09월: 0.22%
                                 2022년 12월: 0.19%
                                 2021년 12월: 0.20%
                                 2020년 12월: 0.32%
                                 2019년 12월: 0.40%
                                                                 (2) 자기자본비율-2023년 09월: 16.22%
                           2022년 12월: 15.60%
                           2021년 12월: 16.20%
                           2020년 12월: 17.34%
                           2019년 12월: 15.40%
                                                               
3. 타사 비교
  (1) 고정이하여신비율(23.09) : 우리 0.22%,     신한 0.27%, KB 0.26%, 하나 0.23%

  (2) 자본적정성(23.09) :  우리 16.22%,  신한    18.21%, KB 18.32%, 하나 17.47%

  (3) NIM(23.09) : 우리 1.60%, 신한 1.63%,        KB 1.83%,  하나 1.62%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최근 3년간 외부감사인으로부   터 적정 이외의 감사의견을 받   은 사실 확인

2. 최근 3년간 귀사의 회계정책     상 변경 또는 중대한 오류수정   여부

3. 최근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    사보고서(분기,반기 검토보고    서) 수령 후 회계상의 중요한     변동사항 확인
1. 해당사항 없음



2. 해당사항 없음



3. 변동사항 없음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에 자회사 지분 인수 및 매각, 계열회사 편입등과 관련한 변동사항 확인

- 2019년 1월 11일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한
 (주)우리금융지주를 설립함. 주식 이전 대상
 회사는 동행을 비롯한 우리에프아이에스, 우
 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
 서비스,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등 6
 개사이며, 동 6개사는 금융지주회사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됨. 또한 2019년 9월 10일 동

  행이 보유한 우리카드/우리종합금융이 우리
 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추가로 2  019년 12월 6일 우리글로벌자산운용, 2019년  12월 30일 우리자산신탁, 2020년 12월 10일     아주캐피탈, 2021년 3월 12일 우리금융저축    은행, 2021년 8월 27일 우리금융캐피탈(구 아주캐피탈), 2022년 1월 7일 우리금융에프앤
 아이가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됨.

 주주에 관한 사항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에 대주주 및 5% 이상 지분 보유주주 등 회사의 지배구조와 관련한 변경사항 확인 - 2019년 1월 11일 포괄적 주식이전 방식에  
 의한 (주)우리금융지주 설립으로 최대주주
 는 예금보험공사(18.43%)에서 (주)우리금융    지주로 변경(지분율 100%).

- 2021년 11월 22일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
 지주 잔여지분 매각 희망수량경쟁입찰 낙찰자
 로 유진프라이빗에쿼티(4%), KTB자산운용(2.
 3%), 얼라인파트너스컨소시엄(1%), 두나무(1
 %), 우리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1%)을 선정,   2021년 12월 9일 매각절차 종결로 우리금융    지주의 최대주주는 예금보험공사(5.8%)에서    우리사주조합(9.8%)로 변경됨.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에 급격한 인력의 변동 여부 - 변동사항 없음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 1. 대주주 및 계열사 등 그룹으     로부터의 직접적인 차입(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의 1% 이   상 금액)이나 유상증자 등 재     무적 지원이 이루어지는지 여    부, 또는 계열사, 자회사 등 이   해관계자에 대한 신용공여, 유   상증자 실시 등 재무적 지원      여부

2.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에 이해    관계자와의 거래 관련 변동       사실 여부
1. 투자설명서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Ⅸ.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기재








2. 변동사항 없음



 기타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에 회사     및 대주주, 5% 이상 지분 보유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신용등    급 변화등 신용도와 관련한 중   요 변경사항

2. 금융시장의 급격한 경색 등      유사시 자금조달 여력





3. 최근 1년간 개인정보 유출, 시   스템 마비 등 IT 및 보안 관련     이슈

4. 최근 사업연도 종료일(최근      분,반기 결산일) 이후에 우발     채무(지급보증,담보제공 등 포   함) 등과 관련한 변동 사실
1. 변경사항 없음






2. 금융당국의 예대율 (100% 이내) 규제에          따른 유동성 관리와 바젤 III 도입 이후 유         동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 유지할 전망.
   우리은행은 예수금을 주 자금조달처로
   이용하고 있어 시장성 자본조달 비중 다소       적음.

3. 해당사항 없음



4. 해당사항 없음




[표1] 임원 현황  

(기준일 :  2023.09.30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
여부
상근
여부
담당
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최대주주와의
관계
재직기간 임기
만료일
의결권
있는 주식
의결권
없는 주식
조병규 1965.02 은행장 사내이사 상근 총괄 (학력)
'83. 관악고등학교
'92. 경희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약력)
'18.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상무/부행장보
'20. 우리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22. 우리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23.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 - - 2023.07.03
~현재
주1)
2024.12.31
양현근 1960.07 상임감사위원 사내이사 상근 감사 (학력)
'86. 조선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01.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17. 세종대대학원 경영학과 박사
(약력)
'99. ~ '15.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장,
                              서민금융지원국장
                              기획조정국장          
'15.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16. ~ '19.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20. ~ '23. 엘칸토 감사, 카사코리아 고문  
- - - 2023.03.23
~현재
주2)
-
정찬형 1956.02 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회,
보상위원회)
(학력)
'81. 고려대 경영학 학사
'84. 고려대 경영대학원 재무론 석사
(약력)
'07.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15. 포스코기술투자 사장
- -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겸직)
2018.12.28~
현재
주3)
-
김준호 1960.05 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
보상위원회)
(학력)
'83. 동국대 도시행정학 학사
'86. 동국대 행정학 석사
'10. 광운대 행정학 박사
(약력)
'13.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본부장
'15. 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
現) 법무법인 율촌 고문
- - - 2018.12.28~
현재
주3)
-
박승두 1957.06 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
보상위원회)
(학력)
'84. 부산대 사회복지학/법학
'93. 부산대 법학대학원 석·박사
(약력)
'07. 청주대학교 법학과 교수
現)한국법률경영연구원장
現)한국채무자회생법연구소장
- - - 2023.03.23
~현재
주2)
-
윤수영 1961.12 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
보상위원회)
(학력)
'84. 서울대 경제학
'86. 서울대 경제학 석사
(약력)
'07. 키움증권(주) 경영기획실장, 영업지원본부
     자산운용본부 총괄전무
'10. 키움자산운용 대표이사
'16. 키움증권(주) 부사장
- -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겸직)
2023.03.23
~현재
주2)
-
이석태 1964.07 집행부행장
(부문장)
미등기 상근 국내영업부문
(兼개인그룹)
(학력)
'83. 순천고
'91.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약력)
'17. 우리은행 미래전략부 본부장
'19.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단 상무
'20. 우리금융지주 신사업총괄 전무
'20. 우리금융지주 사업성장부문 부사장
'22. 우리은행 영업총괄그룹 집행부행장
- - - 2022.02.25~ 현재 2023.12.17
강신국 1964.05 집행부행장
(부문장)
미등기 상근 기업투자금융부문
(兼기업그룹)
(학력)
'81. 동래고
'86.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92. 고려대대학원 국제경영학 석사
(약력)
'17. 우리은행 자금부 본부장
'18. 우리은행 종로기업영업본부 영업본부장
'20. 우리은행 IB그룹 상무
'20. 우리금융지주 CIB총괄 상무(겸직)
'20. 우리종합금융 CIB사업본부 총괄 부사장(겸직)
'20. 우리은행 자금시장그룹 집행부행장보
'22. 우리은행 자금시장그룹 집행부행장
- - - 2020.12.18
~현재
2023.12.17
고정현 1964.01 집행부행장 미등기 상근 IT그룹
(최고정보책임자(CIO))
(학력)
'82. 덕수상고
'01. 국민대학교 국제통상학과 학사
'03. 건국대대학원 부동산학 석사
'18. 연세대대학원 금융정보보호학 석사
'20. 동국대대학원 핀테크블록체인학 박사
(약력)
'16.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 본부장
'17. 우리은행 강서양천영업본부 영업본부장
'18.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상무
'20.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집행부행장보
- -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
사장
(겸직)
2020.02.11
~현재
2023.12.31
이문석 1964.07 집행부행장 미등기 상근 자금시장그룹
(파생상품업무책임자)
(학력)
'83. 여의도고
'89. 중앙대학교 법학과 학사
'97. 조지워싱턴대대학원 MBA
(약력)
'14. 우리은행 런던지점 지점장
'17. 우리은행 여의도중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18. 우리은행 미래2기업영업본부 영업본부장
'19. 우리은행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영업본부장
'19. 우리은행 중앙기업영업본부 영업본부장
'20. 우리은행 IB그룹 집행부행장보
- - - 2020.12.18
~현재
2023.12.17
장광익 1965.01 집행부행장 미등기 상근 브랜드홍보그룹 (학력)
'83. 브니엘고
'87.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89. 연세대대학원 경제학 석사
'02. University of Michigan MBA
'08. 동국대대학원 경영학 박사
(약력)
'09. 매일경제신문 워싱턴 특파원
'12. 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차장
'13. MBN 정치부장
'17.~'22. MBN 사회부장, 시사제작부장, 경제부장
'22. MBN 보도국장, 기획실장
- - 우리금융지주
브랜드부문 부사장
(겸직)
2023.04.03
~현재
2025.04.02
성윤제 1964.07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여신지원그룹 (학력)
'82. 강경상고
'86. 목원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21 .한국외대대학원 금융학 석사
(약력)
'15. 우리은행 사당역지점 지점장
'16. 우리은행 여신정책부 부장
'18. 우리은행 여신정책부 본부장
'19. 우리은행 관악동작영업본부 영업본부장
'21. 우리은행 인천부천영업본부 영업본부장
- - - 2022.02.25
~현재
2023.12.17
윤석모 1964.08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글로벌그룹 (학력)
'83. 서울오산고
'91.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약력)
'14. 우리은행 영업지원부 부장
'15. 우리은행 법조타운금융센터 금융센터장
'18. 우리은행 우리웰스뱅크필리핀 본부장
- - - 2022.02.25
~현재
2023.12.17
송현주 1965.02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자산관리그룹 (학력)
'84. 부산여상
'91.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약력)
'18. 우리은행 한남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19. 우리은행 고객센터 본부장
'20. 우리은행 법조타운금융센터 본부장
'21. 우리은행 동부영업본부 영업본부장
'22. 우리은행 투자상품전략그룹 집행부행장보
- - - 2022.02.25
~현재
2023.12.17
김백수 1965.10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정보보호그룹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신용정보관리·보호인
고객정보관리인)
(학력)
'84. 순창고
'92. 전남대학교 전산통계학과 학사
(약력)
'18. 우리은행 IT지원센터 부장
'19. 우리은행 IT기획부 부장
'19. 우리은행 IT기획부 본부장
'20. 우리은행 IT전략부 본부장
- - - 2022.02.25
~현재
2023.12.17
유도현 1968.03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경영기획그룹
(공시책임자
내부회계관리자
전략기획·재무관리
주요업무집행책임자)
(학력)
'87. 경성고
'91. 고려대학교 사학과 학사
'03. 미시간주립대대학원 MBA
(약력)
'15. 우리은행 비서실 실장
'17. 우리은행 런던지점 지점장
'21. 우리은행 런던지점 본부장
- - - 2022.02.25
~현재
2023.12.17
옥일진 1974.05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디지털전략그룹
(최고디지털책임자(CDO))
(학력)
'93. 동래고
'98.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09. 시카고대대학원 MBA
(약력)
'09. 더보스톤컨설팅그룹 컨설팅팀 Principal
'18. EY컨설팅 전략부문 리더(파트너)
'20. 에이티커니코리아 금융그룹리더(부사장)
- - 우리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 전무(겸직)
2022.02.25
~현재
2024.02.24
기동호 1965.10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IB그룹 (학력)
'83. 광주상고
'05.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약력)
'13. 우리은행 부천중앙지점 지점장
'14. 우리은행 미래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16. 우리은행 동역삼동금융센터 센터장
'19. 우리은행 여의도기업영업본부 본부장
- - - 2023.03.07
~현재
2024.12.17
김범석 1966.05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부동산금융그룹 (학력)
'84. 서대전고
'90. 충남대학교 무역학과 학사
(약력)
'12. 우리은행 삼성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14. 중국우리은행 부장대우
'18. 우리은행 여의도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18. 우리은행 대기업심사부 부장(심사역)
'19. 우리은행 대기업심사부 본부장(심사역)
- - - 2023.03.07
~현재
2024.12.17
류형진 1966.11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외환그룹 (학력)
'85. 청구고
'92.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04. Michigan State University MBA
(약력)
'15. 우리은행 언주역지점 지점장
'17. 우리은행 삼성중앙역지점 지점장
'17. 우리은행 광희동지점 지점장
'19. 우리은행 무역센터금융센터 금융센터장
'19. 우리은행 외환업무센터 본부장
'20. 우리은행 가산IT금융센터 본부장
'21. 우리은행 인천부천영업본부 영업본부장
- - - 2023.03.07
~현재
2024.12.17
박구진 1967.03 준법감시인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준법감시인 (학력)
'86. 부산대동고
'94.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약력)
'14. 우리은행 역삼동지점 지점장
'16. 우리은행 광희동지점 지점장
'17. 우리은행 인사부 부장
'19. 우리은행 선릉금융센터 금융센터장
'19. 우리은행 성북동대문영업본부 영업본부장
'21. 우리은행 강북영업본부 영업본부장
'21. 우리은행 중앙영업본부 영업본부장
- - - 2023.03.07
~현재
2025.03.06
박장근 1967.06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리스크관리그룹
(리스크관리책임자
리스크관리 주요업무 집행책임자)
(학력)
'86. 문일고
'90.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학사
'06. KDI (Michigan State Univ) MBA
(약력)
'12. 우리은행 서부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13. 우리은행 부평금융센터 기업지점장
'15. 우리은행 중소기업전략부 부장
'16. 우리은행 리스크총괄부 부장
'19. 우리은행 리스크총괄부 본부장
'20. 우리은행 본점영업부 영업본부장
'21. 우리은행 본점영업부 본부장
- - 우리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문상무(겸직)
2023.03.07
~현재
2025.03.06
조병열 1967.10 집행부행장보 미등기 상근 금융소비자보호그룹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CCO))
(학력)
'86. 덕수상고
'07.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계학과 학사
(약력)
'13. 우리은행 뚝섬역지점 지점장
'14. 우리은행 직원만족센터 부장
'16. 우리은행 명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17.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센터 부장
'19.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센터 본부장
'20. 소비자보호부 본부장
'21. 우리은행 남대문기업영업본부 영업본부장
- - - 2023.03.07
~현재
2024.12.17
주1) 2023.7.3 개최된 제2023-1차 임시주주총회에서 조병규 대표이사 신규선임(임기 2024.12.31)됨
주2) 임기만료일 : 2024년 사업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
주3) 임기만료일 : 2023년 사업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
주4) 계약 만료 시까지 은행 내부사정 또는 기타사정으로 인하여 후임자가 선임되거나 취임하지 아니하는 경우, 계약이 만료된 때로부터 새로 선임된 후임자가 취임할 때 까지 연장 (별도 통지가 없는 경우 계약 자동해지)
주5) 집행부행장, 집행부행장보 재직기간의 시작일 : 집행부행장보 선임일



[표2] 중요한 소송사건 현황

(1) 원고인 사건
1) 채권매매대금 제소 소송

구분 내용
소제기일  2017. 5. 30.
소송 당사자 - 원고 : ㈜우리은행
- 피고 : ○○○○○은행 외 8
소송의 내용 - 당행은 차주 ○○○○○○㈜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탈퇴하면서 당행이 이의유보한 금액을 제외한 손익정산금 및 채권매매대금 수령
- 당행은 채권금융기관들 상대로 이의유보한 손익 및 채권매매대금 재정산 청구 소송 제기  
소송가액  1,294억원 (소가 일부(51억) 청구 후 '20년 4분기 중 1,294억원으로 청구취지 확장)
진행상황  3심 진행 중(1, 2심 당행 일부 승소)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상고심에서 당행 주장 추가 인용시 파기환송 후 판결금 추가 수령 가능


2) 손해배상 제소 소송

구분 내용
소제기일  2022. 1. 18
소송 당사자 - 원고 : ㈜우리은행
- 피고 : ○○투자증권㈜ 외 1
소송의 내용  - 당행이 판매한 라임무역금융펀드에 손실이 발생하였고, 당행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의 분쟁조정안을 수용하여 해당 펀드에 가입한 고객들의 투자금 전액 반환
- 당행은 투자금 반환에 따른 손해보전 위해 ○○투자증권㈜ 등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소송가액  약 647억원
진행상황  1심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행 청구 전부 인용시 판결금 약 647억원 수령 가능


3) 투자광고 등 관련 과태료 이의 재판

구분 내용
소제기일
(이의신청일)
 2020. 5. 22. (금융위원회에 이의신청서 제출일)
소송 당사자
(신청 당사자)
- 신청인(위 반 자) : ㈜우리은행
- 피신청인(부과기관) : 금융위원회
소송의 내용
(신청 내용)
 피신청인은 2020. 3. 25. 신청인에게 자본시장법상 투자광고 관련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19,710,000,000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하였으나, 신청인은 이에 대해 이의신청주1)을 하였음
소송가액
(이의 신청 과태료액)
 과태료 금액 : 197억원
진행상황  약식재판주2) 진행 중
향후 재판일정
및 대응방안
 소송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재판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행 신청 인용시 과태료 취소 내지 감액 가능

주1) 질서위반행위규제법상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해당 행정청에 이의제기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처분은 그 효력을 상실하게 되고, 이후 법원에서 과태료 부과 여부나 부과금액이 결정됩니다.
주2) 본건은 비송사건으로 약식재판 절차로 진행 중입니다.

4) 고액현금거래 보고의무 관련 과태료 이의 재판

구분 내용
소제기일
(이의신청일)
  2020. 5. 29. (금융정보분석원에 이의신청서 제출일)
소송 당사자
(신청 당사자)
- 신 청 인(위반자) : ㈜우리은행
- 피신청인(부과기관) : 금융정보분석원
소송의 내용(신청 내용)   피신청인은 2020. 4. 3. 신청인에게 고액현금거래에 대한 보고 의무 미이행을 이유로 16,543,600,000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하였고, 신청인은 이에 대해 이의신청주)을 하였음
소송가액
(이의 신청 과태료액)
  과태료 금액 : 165억원
진행상황  - 2022.12.7. 1심 법원은 과태료 2,481,540,000원 부과 결정
- 양 당사자 모두 즉시항고, 2023.8.24. 2심 항고 기각 결정
- 피신청인 재항고하여 3심 진행 중

향후 재판일정
및 대응방안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재판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행 신청 인용시 과태료 취소 내지 감액 가능

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상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행정청에 이의제기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행정청의 과태료 부과처분은 그 효력을 상실하게 되고, 이후 법원에서 과태료 부과 여부나 부과금액이 결정됩니다.

(2) 피고인 사건

- 손해배상청구피소소송

구분 내용
소제기일   2017. 4. 13.
소송 당사자 - 원고 : (주)○○○○씨
- 피고 : ㈜우리은행
소송의 내용   원고, 통화옵션 상품 가입하였다가 손실발생하자 당행이 통화옵션 상품 판매시 적합성원칙 및 설명의무 위반하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소송가액   734억원
진행상황   3심 진행중 (2심 쌍방 기각)
 ※ 1심 당행 일부(86%) 승소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1심 판결금 가지급하였으며, 상고심에서 더 높은 손해배상금 인정할 가능성 낮으므로 추가적인 재무리스크 낮음
- 상고심 결과에 따라 가지급한 판결금을 당행이 일부 회수할 가능성도 있음


[표3] 파생상품거래관련 총거래현황


(1) 파생상품거래관련 총거래현황(은행계정)

(기준일 : 2023.09.30)                                                                               (단위 : 억원)
구분 잔액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A)  47,898   -  2,358 

선도

선물

스왑 47,898                     -  2,358 
장내옵션

장외옵션

Match거래(B)  127,338  826  825 

선도 42,899  307  307 
스왑 82,839  444  442 
장외옵션 1,600  76  76 
매매목적거래(C)  3,615,530  82,991  85,068 

선도 923,457  35,646  7,613 
선물 10,255 

스왑 2,119,958  39,848  64,282 
장내옵션 552,802  7,415  12,829 
장외옵션 9,058  82  344 
합계(A+B+C) 3,790,765  83,818  88,251 


(2) 파생상품거래관련 총거래현황(신탁계정)
-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기업실사 이행내역

일시 장   소 참여자 기업실사내용 및 확인자료
발행사 평가회사
2024년 03월 08일 ~ 2024년 03월 12일 (주)우리은행 (주)우리은행 하나증권(주) - 실사 체크리스트 점검항목 확인 및 분석
- 공시서류(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연결      감사보고서 등) 검토 확인
- 신용평가보고서 검토 및 내용 확인 


6. 종합의견

우리은행은 1999년 舊 한국상업은행과 舊 한일은행의 합병을 통해 설립된 한빛은행이 전신으로 2002년에 은행명을 우리은행으로 변경한 이후  2003년 7월에 우리종합금융을 합병하였습니다. 동행은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과점주주매각 방식에 따라 29.7%의 지분이 총 7개 금융사에 매각 완료되어 민영화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지주사 전환 필요성, 효과, 절차 및 관련 고려사항 등에 대한 검토를 진행한 결과, 종합금융그룹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주체제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에  2018년 6월 19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포괄적 주식이전 방식에 따른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주식이전계획서 승인을 결의하였으며, 2018년 11월 7일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 설립인가를 획득, 2019년 1월 11일 포괄적 주식이전을 완료하여 (주)우리금융지주가 설립되었습니다. (주)우리금융지주는 동행의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동행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3분기말 총자산은 전년 대비 4조 482억원 증가한 447조 3,892억원으로 국내 711개의 지점 및 출장소와 해외에 14개의 지점, 출장소 및 4개의 사무소를 갖춘 대형 시중은행으로 기업금융 부문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연계영업을 통해 수익성이 높은 기업금융 및 자산관리 영역을 강화함과 동시에 수익기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소매금융 부문의 우수한 경쟁우위와 광범위한 영업네트워크에 기반하여 확고한 사업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동행은 경쟁 은행 대비 자산건전성이 열위했으나, 자산건전성 개선을 바탕으로 대손비용률이 큰폭으로 하락하고, 총자산순이익률이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수익성 지표가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저하된 가운데 이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둔화, 금융기관간 수신경쟁에 따른 저원가성 예금감소등의 영향으로 NIM개선폭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경기둔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계 및 기업부문의 부채상환능력이 약화되고 있어 대손비용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서는 2023년 3분기말 고정이하여신비율과 대손충당금적립비율(고정이하여신대비)이 각각 0.22%, 238.98%로 적극적인 부실자산 정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충당금적립률이 시중은행 평균과 유사한 수준으로 개선중입니다. 이는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시행에 따른 원금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조치 영향이 반영된것으로, 2023년 9월부터 상환유에 차주들의 분할상환이 재개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차주의 상환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지표상 드러나지 않은 잠재적 부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자본적정성은 2023년 3분기말 BIS 기준 총자본비율 16.22%, 기본자본비율 14.26% , 보통주자본비율이 13.55%로 우수한 수준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위험완충능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2016년 약 8,100억원 규모의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대기업여신 축소 및 자회사인 우리카드의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적용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감소 및 대손준비금을 보통주자본으로 인정하는 은행업감독규정으로 인해 지표가 개선 되었습니다. 그러나, 경과규정 적용에 따라 자본인정액이 상당 수준 차감되고 있는 점, 조건부자본증권의 높은 조달금리 부담,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등이 자본적정성 저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행은 선제적인 자본확충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적정수준의 내부 유보 및 자본확충을 통한 안정적인 자기자본비율 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바젤 Ⅲ 시행에 따라 2015년부터 도입되어 원화유동성비율을 대체하게 된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Liquidity coverage ratio. 현재 규제수준은 95% 이상, '24년 6월말까지 95% 유지)은 2023년 3분기말 기준 101.29%로 양호한 수준에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여건을 고려해 볼 때, 특별한 외부환경의 변화가 없는 한 동행이 본 사채의 원리금을 상환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시에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동행이 제출한 반기 및 분기보고서,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동행의 전반적인 현황 및 동행이 속한 산업의 특성 및 영업상의 위험요소, 재무상황 등과 관련된 제반 위험요소 등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관련하여 주관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4.03.12
대표주관회사 하나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강 성 묵


Ⅴ.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240313]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300,000,000,000
발   행   제   비   용(2) 162,220,000
순 수 입 금 [ (1)-(2) ] 299,837,780,000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240313] (단위 : 원)
발행비용 금  액 비  고
발행분담금 120,000,000

발행금액(모집가액)×0.04%

인수수수료 30,000,000 발행금액(전자등록총액)×0.01%
주관사수수료 10,000,000 전자등록총액X0.005% (최고 1,000만원)
신용평가수수료 - -
보 증 료 - -
기타 비용 상장수수료 1,600,000 2,000억원이상 ~5,000억원미만
상장연부과금 100,000 연간 100,000원 (최대 50만원)
발행등록수수료 500,000 발행금액의 1/100,000
(최저100,000~최고500,000)
표준코드
부여수수료
20,000 -
자산실사수수료 - -
법률자문수수료 - -
기 타 - -
총      계 162,220,000



2. 자금의 사용목적

회차 :  240313 (기준일 :  2024년 03월 12일 ) (단위 : 원)
시설자금 영업양수
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
자금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기타 비고
- - 300,000,000,000 - - - 300,000,000,000 -

* 발행 제비용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예정임.


- 운영자금 사용내역


(단위 : 원)
사용목적 내    용 사용금액
운영자금 대출금 및 유가증권 운용 300,000,000,000

* 발행 제비용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예정임.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미상환사채의 현황

가. 원화 

(2024년 2월 29일, 액면금액 기준)
[미상환사채 총액 : 15,700,285,500,000원]                                                                               (단위 : 원, 건)
만기년월  선순위  후순위 채권형신종자본증권 합  계
 잔액  건수 잔액 건수 잔액 건수 잔액 건수
202403 1,140,000,000,000  285,500,000  1,140,285,500,000 
202404 330,000,000,000  330,000,000,000 
202405 700,000,000,000  700,000,000,000 
202406 650,000,000,000  650,000,000,000 
202407 300,000,000,000  300,000,000,000 
202408 910,000,000,000  910,000,000,000 
202409 1,250,000,000,000  1,250,000,000,000 
202410 1,700,000,000,000  1,700,000,000,000 
202411 1,530,000,000,000  1,530,000,000,000 
202412 870,000,000,000  870,000,000,000 
202502 320,000,000,000  320,000,000,000 
202503 120,000,000,000  120,000,000,000 
202504 100,000,000,000  100,000,000,000 
202505 670,000,000,000  670,000,000,000 
202508 660,000,000,000  660,000,000,000 
202510 450,000,000,000  450,000,000,000 
202603 250,000,000,000  250,000,000,000 
202609 360,000,000,000  360,000,000,000 
202711 200,000,000,000  200,000,000,000 
202805 150,000,000,000  150,000,000,000 
202903 300,000,000,000  300,000,000,000 
203003 300,000,000,000  300,000,000,000 
203006 300,000,000,000  300,000,000,000 
203105 300,000,000,000  300,000,000,000 
203207 400,000,000,000  400,000,000,000 
203305 450,000,000,000  450,000,000,000 
204309 20,000,000,000  20,000,000,000 
204311
204401 50,000,000,000  50,000,000,000 
204402 30,000,000,000  30,000,000,000 
204506 240,000,000,000  240,000,000,000 
999912 650,000,000,000  650,000,000,000 
12,160,000,000,000  57  2,650,285,500,000  10  890,000,000,000  15,700,285,500,000  71 


주) 기준일 현재 만기경과 미상환채권(285.5백만원, 12건)은 2024년 3월 미상환금액에 포함

나. 외화

(2024년 2월 29일, 액면금액 기준)
[미상환사채 총액 : 7,132,602,000원]                                                                               (단위 : 원, 건)
만기년월  선순위  후순위 채권형신종자본증권 합  계
 잔액  건수 잔액 건수 잔액 건수 잔액 건수
202404     1,334,000,000,000  1     1,334,000,000,000  1
202405            600,300,000,000  1         600,300,000,000  1
202409            126,730,000,000  2         126,730,000,000  2
202410            120,060,000,000  2         120,060,000,000  2
202503             33,350,000,000  1         33,350,000,000  1
202504             70,702,000,000  2         70,702,000,000  2
202505             60,030,000,000  2         60,030,000,000  2
202506            266,800,000,000  4         266,800,000,000  4
202602            733,700,000,000  1         733,700,000,000  1
202701          1,067,200,000,000  2         1,067,200,000,000  2
202705             20,010,000,000  1         20,010,000,000  1
202707             40,020,000,000  1         40,020,000,000  1
202709            106,720,000,000  2         106,720,000,000  2
202711             66,700,000,000  1         66,700,000,000  1
202801            800,400,000,000  1         800,400,000,000  1
202805             90,045,000,000  2         90,045,000,000  2
202808             400,200,000,000  1     400,200,000,000  1
202901            533,600,000,000  1         533,600,000,000  1
999912               662,035,000,000  1 662,035,000,000  1
총합계          4,736,367,000,000  26       1,734,200,000,000  2       662,035,000,000  1        7,132,602,000,000  29


주) 선순위 및 후순위 : 2024.02.29 기준환율(1,334.00원) 적용 / 채권형신종자본증권 : 발행 時 기준환율 적용


2. 신용평가

가. 신용평가 결과 및 정의

신용평가회사명 고유번호 평 가 일 회  차 등 급 등급의 정의
한국신용평가(주) 00299631 2024년 02월 29일 2803 외 AAA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NICE신용평가(주) 00648466 2024년 02월 29일 2803 외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한국기업평가(주) 00156956 2024년 02월 29일 2803 외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다.


나. 평가의 개요

평가대상 회사채의 상환능력 및 그 안정성은 한국신용평가(주), 한국기업평가(주) 및 NICE신용평가(주)의 자체분석기준 및 절차에 의거 발행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구분 표시하고 있으며, 상기 회사의 신용등급이 투자를 권유하거나 발행 예정 회사채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행예정 회사채에 대한평가등급은 만기상환시까지 매년 1회 이상의 정기 사후평가와 중대한 환경변화에 따른 수시평가에 의하여 기평가등급이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

① 평가시기 : 본 사채 만기상환일까지 발행회사의 매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② 공시방법 : 상기의 정기평가등급 및 의견은 해당 신용평가사의 홈페이지에 공시됩니다.
  - 한국기업평가(주) : http://www.korearatings.com
  - 한국신용평가(주) : http://www.kisrating.com
  - NICE신용평가(주) : http://www.nicerating.com

3.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본 일괄신고추가서류는 정부가 그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
    거나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하고, 본사채
    의 원리금을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우리은행이
    전적으로 책임을 집니다. 따라서, 원리금 지급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
    에게 귀속되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서의 정정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에 기재된 사항 이외
    에, 재무상황 중 자본잠식 등의 수익성 악화사실이나 재고자산 급증 등의 안정성
    악화사실, 부도/연체/대지급 등 신용상태 악화사실 등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
    함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은 없습니다.

다. 일괄신고서상 발행예정기간 만기일인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발행예정금액
    12조원을 모두 발행할 시에는 만기일 이전이라도 일괄신고서를 금융위에 제출
    하여 다시 은행채 발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당행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
    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해당 사항 없음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해당 사항 없음


출처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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